[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나는 솔로' 28기 옥순이 결혼을 앞두고 시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21일 옥순은 자신의 SNS에 "결혼 준비하면서 헤어, 메이크업, 어디에서 했는지부터 동안 리프팅, 피부관리 어떤 거 받았는지까지 정말 많은 질문을 받았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헤어/메이크업, 드레스, 스튜디오 그리고 결혼 전 받았던 동안 리프팅 & 피부관리 시술 정보까지 문의 많았던 내용들 정리해서 댓글에 'DM' 남겨주시면 DM으로 알려드릴게요"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웨딩 화보 속 옥순은 더욱 물오른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 선명해진 얼굴 라인, 탄력 넘치는 피부로 또렷한 인상을 완성했다.
특히 옥순은 방송 당시 배우 한소희 닮은꼴로 화제를 모았던 바. 시술 후 한소희를 연상케 하는 분위기가 더욱 짙어졌다.
한편 옥순은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 출연자로 얼굴을 알렸다. 이혼 후 홀로 딸을 키웠던 그는, 영호와 재혼해 가정을 꾸렸다. 혼인 신고는 이미 마쳤으며 5월 31일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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