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금조가 임신 중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금조는 21일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임신 중인 근황을 전했다.
특히 금조는 만삭의 D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해 시선을 모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만삭의 배를 소중하게 만지며 예비 엄마로서의 설렘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금조는 지난 2022년 뮤지컬 배우 백기범과 결혼해 부부가 됐다. 지난 2월,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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