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최근 16kg 감량으로 44kg을 기록한 한혜연이 배우 소유진과 함께 한 식사자리에서 한층 더 슬림해진 비주얼로 시선을 모았다.
22일 소유진은 "눈으로 맛보고 입으로 감동하고 오랜시간 기억되는 공간과 맛과 멋"이라며 친한 지인들과 멋진 레스토랑에서 함께 한 식사를 자랑했다.
소유진은 "멋진분들과, 한혜연 이사님. 참 좋았던 오후"라며 소소하지만 행복한 일상을 기록했다.
특히 한혜연은 16kg 감량에 성공해 44kg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는 한혜연은 170cm에 50kg로 알려진 소유진 옆에서도 날씬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한혜연은 "오전에 아무것도 안 먹고 공복 상태에서 러닝을 한다. 저녁 7시 반 이후엔 아무것도 먹지 않는다"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소유진은 2013년 15세 연상의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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