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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은, ♥바타와 '훠궈 데이트' 즐겼나.."매 주일마다 예배 끝내고 먹어"(비공식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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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은, ♥바타와 '훠궈 데이트' 즐겼나.."매 주일마다 예배 끝내고 먹어"(비공식스케줄)
지예은, ♥바타와 '훠궈 데이트' 즐겼나.."매 주일마다 예배 끝내고 먹어"(비공식스케줄)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지예은이 술을 끊은 근황과 함께 일상을 공개했다.

22일 유튜브 채널 '비공식스케줄'에는 '30분당 1팩하는 뷰친자 지예은, 뷰티케어 풀코스에 하이디라오까지 즐기는 대환장 루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지예은은 자신의 하루 루틴을 상세히 소개했다. 그는 "새벽 1시쯤 잠들어 오전 9시에 일어난다"며 "10시부터 11시까지는 침대에 누워 뒹굴고, 11시부터 12시 사이에 점심을 먹는다"고 밝혔다. 이후에는 필라테스로 꾸준히 운동을 이어간다고 덧붙였다.

점심 식사를 위해 훠궈 식당을 찾은 지예은은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훠궈를 얼마나 자주 먹느냐"는 질문에 "다이어트를 하지 않을 때는 항상 먹었다. 주일마다 예배 끝나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현재는 다이어트 중으로, 평소에는 구운 계란으로 식사를 대신하고 있다고.

지예은, ♥바타와 '훠궈 데이트' 즐겼나.."매 주일마다 예배 끝내고 먹어"(비공식스케줄)

특히 이날 음료로 콜라를 주문해 눈길을 끌었다. 제작진이 "지인들과 술자리는 갖지 않느냐"고 묻자 그는 "술을 끊었다. '짠한 형'을 마지막으로 1년 정도 됐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건강에도 좋지 않고, 어느 순간 술 생각이 전혀 나지 않더라"며 "사실 술을 좋아했다기보다 분위기를 즐기기 위해 마셨던 것 같다. 그래서 끊었다기보다는 자연스럽게 안 마시게 됐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한편 지예은은 지난 13일 안무가 바타와 열애를 인정했다. 1994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교회 친구로 지내다가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예은 소속사 측은 "동료로 지내오던 두 사람은 서로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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