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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내 짝꿍과 함께"…예비신부 신지, ♥문원 바라보는 눈에서 '꿀 뚝뚝' ('편스토랑')

사진 제공=KBS
사진 제공=KBS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신지, 문원 커플이 방송 최초로 동반 출연한다.

24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2026년 5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신지, 문원 예비 부부가 부부 편셰프로 함께 등장한다. 방송에 동반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는 두 사람은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의 일상과 신혼집을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최근 진행된 '편스토랑' 스튜디오 녹화에는 신지, 문원 커플이 긴장한 모습으로 손을 꼭 붙잡고 입장한다. 예비신부 신지는 "오늘은 코요태 멤버들이 아닌, 제 짝꿍과 함께 왔습니다"라고 말한다. 많이 긴장한 듯한 예비신랑 문원은 신지의 손을 꼭 잡고 "너무 떨린다"라며 조심스럽게 인사한다.

이어 두 사람의 일상이 공개된다. 아침에 눈을 뜬 순간부터 함께하는 두 사람. 특히 7살 연상 신지의 건강에 특별히 신경쓰며 하나부터 열까지 살뜰하게 챙기는 문원의 남다른 내조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신지가 문원의 이 같은 초특급 내조 덕분에 "진짜로 건강이 많이 좋아졌다"라고 말했을 정도. 과연 신지를 건강하게 만든 문원의 내조 비결은 무엇일까. 문원이 신지의 건강을 이렇게까지 신경 쓰며 챙기게 된 사연은 무엇일까.

그런가 하면 살림을 합쳐 함께 지내고 있다는 두 사람의 신혼집도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이 신혼집 곳곳에서도 7살 누나 신지와 신지를 보필하는 문원의 관계성이 그대로 드러나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이외에도 코요태 멤버들도 인정했다는 문원의 요리 실력부터 신지를 위해 만든 특별한 메뉴와 깜짝 이벤트 등도 만날 수 있다.

이날 신지는 "안정감이 생겨서 좋다. 마음 속 어딘가 항상 공허함이 있었는데, 이제는 안정감이 있다"라며 결혼을 앞둔 심경을 전했다고. 누구보다 솔직하고 진솔하게, 또 조심스럽게 털어놓은 예비부부 신지, 문원 커플의 이야기는 본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한편 KBS2 '편스토랑'은 24일 '불금야구' 중계가 끝나는 대로 방송된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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