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S.E.S 바다가 최근 불거진 '어플 보정' 논란 이후 또 한 번 민낯 미모를 자랑했다.
바다는 24일 자신의 SNS에 "매일 아침 작은 루틴 속에서 상큼한 행복을 찾는다"라면서 자신만의 아침 루틴을 공개했다.
그는 "거울 속 나에게 미소를 건내고, 따뜻하게 이름을 불러주며 인사를 나눈다"라면서 "1초만 부끄러운거 참으면 너무 기분이 좋아진다. 여러분도 한번 해봐라"면서 행복을 찾은 자신만의 아침 루틴을 추천했다.
그러면서 바다는 "마음도 피부도 한결 가벼워지는 순간"이라면서 "우리 모두 긍정 에너지를 채우고, 오늘도 빛나는 하루를 열어가기로 하자.모두 화이팅"이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민낯에 가까운 모습으로 아침 시간을 보내는 바다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아름다운 미모 속 자연스러운 미소와 함께 밝고 건강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눈길을 집중시켰다.
최근 과한 보정 필터로 인한 외모 변화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던 바다는 이번에는 필터 없이 담백한 일상으로 시선을 끈다.
당시 바다는 사진 공개 후 성형, 시술 의혹 등에 휩싸였다. 이에 바다는 "과한 필터 없이 오늘은 있는 그대로의 나로 정면승부. 혹시 이런 걸 원했을까. 있는 그대로 나"라면서 보정 없는 사진을 공유, 보정 없이도 빛나는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바다는 SNS 등을 통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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