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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윈터, 정국과 '커플 타투' 의혹 또 소환…민소매 드레스 속 ‘의문의 자국’

에스파 윈터, 정국과 '커플 타투' 의혹 또 소환…민소매 드레스 속 ‘의문의 자국’
에스파 윈터, 정국과 '커플 타투' 의혹 또 소환…민소매 드레스 속 ‘의문의 자국’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에스파 윈터가 키즈모델 유이진을 향한 애정을 드러낸 가운데 촬영 장면과 맞물려 또 다른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윈터는 23일 자신의 SNS에 "보고싶다 이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최근 유튜브 '스튜디오슬램'에 업로드된 콘텐츠 '윈터 공주님과 이진 왕자님의 파티에 초대합니다' 촬영 현장에서 찍힌 것으로 키즈델 유이진 군과 함께한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윈터는 아이보리 톤의 미니 원피스를 입은 공주 콘셉트로 등장한다. 어깨가 드러나는 민소매 디자인에 짧은 기장이 더해지며 가녀린 실루엣이 강조된다. 테이블에 몸을 기울이며 손을 뻗는 장면이나, 핑크톤 가구가 놓인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움직이는 모습이 이어지며 동화 같은 분위기를 완성한다. 민소매 차림으로 팔을 드러낸 상태였지만 타투를 새긴 곳으로 추정되는 특정 부위를 밴드로 자연스럽게 가리면서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 장면이 확산되면서 과거 언급됐던 방탄소년단 정국과의 '커플 타투' 의혹도 다시 소환되는 분위기다. 앞서 두 사람이 비슷한 위치에 강아지 세 마리 얼굴 타투를 새겼다는 주장이 제기되며 열애설로 이어진 바 있다. 이후 공식석상에서도 해당 타투가 보이지 않는 모습이 포착되며 관심이 이어졌다.

한편 에스파는 오는 5월 29일 정규 2집 'LEMONADE'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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