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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子' 그리, 10억 집서 포착된 ♥여친의 흔적? "노코멘트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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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子' 그리, 10억 집서 포착된 ♥여친의 흔적? "노코멘트 하겠다"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 그리가 집을 공개한 가운데, 정리와 관련해 여자친구 언급이 나오자 "노코멘트"로 답하며 관심을 모았다.

24일 방송된 채널A '집을 바꿀 순 없잖아?!'에는 래퍼 겸 방송인 그리가 여섯 번째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이날 의뢰인으로는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 그리가 등장했다. 그리는 "전역한 지 이제 50일 됐다"고 밝혔다.

이어 "혼자 산 지 9년 됐다. 20살 때부터 혼자 살았다"며 "이 집은 군 복무 중 휴가를 나왔을 때 이사한 집"이라고 설명했다.

'김구라 子' 그리, 10억 집서 포착된 ♥여친의 흔적? "노코멘트 하겠다"

또한 "휴가 나왔을 때 기존 집 계약이 끝났다"고 덧붙이자, 김숙은 "그럼 이 집은 누가 정리한 거냐"고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이에 그리가 선뜻 답하지 못하자 이은지는 "뭔가 있다. 백프로 정리해주는 누가 있는 것"이라며 여자친구 존재를 암시해 웃음을 자아냈다.

여기에 더해 그리는 "방송에서 거짓말하는 스타일은 아니다. 노코멘트하겠다"고 말해 궁금증을 더욱 키웠다.

앞서 그리는 여자친구와 함께 개그맨 남창희의 결혼식을 찾아 화제를 모았다.

한편 그리는 아빠 김구라의 추천으로 구리에 위치한 32평 아파트를 2억 5천 전세를 끼고 (2억 5천을 투자해서) 5억에 샀다. 이후 재개발 구역으로 지정돼 현재 10억이 됐다고 밝힌 바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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