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최근 '인생 최저 몸무게'를 찍었다는 방송인 박지윤이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25일 박지윤은 "둘이서 4인분씩 먹고 돌아다닌 #양평나들이. 푸파의 삶"라며 푸짐하게 먹고 논 여행기를 자랑했다.
그러면서 박지윤은 "저녁에 한강러닝 각"이라며 먹은 만큼 다시 운동하는 '갓생'을 전하기도 했다.
앞서 박지윤은 "잠들었다 일어나 몸무게 재니 55kg 끝자락을 보았네요. 그래도 3kg 정도 가까스로 감량이라 가벼운 몸과 마음으로 #상하이 출장 왔답니다"라며 '인생 최저 몸무게'인 55kg 달성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박지윤은 "24시간 급단식하고 첫 끼로 샐러드 만들어 먹었다"며 유지어터로 꾸준히 몸매를 관리하는 모습으로 감탄을 안겼다.
한편 박지윤은 최동석과 지난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2023년 파경을 맞아 이혼 소송 중이다.
현재 양육권과 친권은 박지윤에게 있으며, 최동석은 면접 교섭을 통해 자녀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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