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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母, '딸처럼 키운' 손녀 명품 선물에 울컥 "내 생각 해줘 눈물나"

김승현母, '딸처럼 키운' 손녀 명품 선물에 울컥 "내 생각 해줘 눈물나"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김승현의 딸 수빈 양이 할머니에게 명품 선물을 플렉스했다.

26일 '광산김씨패밀리' 채널에는 '백옥자 여사가 나이를 먹어도 행복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김승현은 어머니 칠순을 맞아 가족끼리 식사하는 시간을 갖기로 했다. 레스토랑으로 향하기 전, 메이크업 아티스트인 김승현 딸 수빈 양은 할머니에게 직접 메이크업을 해주며 특별한 시간을 선물했다.

김승현 어머니는 메이크업을 받으며 "수빈이가 백화점에서 옷을 사줬다. 돈을 엄청 써서 뭐라고 했다"라면서도 "눈물이 나오려고 한다. 손녀를 키운 보람이 있다는 생각이 든다. 할머니 생각을 많이 해줘서 고맙다"라고 말했다.

김승현母, '딸처럼 키운' 손녀 명품 선물에 울컥 "내 생각 해줘 눈물나"

수빈 양의 선물은 옷에서 그치지 않았다. 수빈 양은 식사 자리에서 할머니에게 명품 스카프, 명품 클러치 백을 선물, "나 이제 이번 달 거지예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김승현 어머니는 또 다른 가족에게 명품백, 꽃다발, 현금 등을 선물받으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한편 김승현은 미혼부로 슬하에 딸 수빈을 둔 상황에서 2020년 MBN '알토란'을 통해 만난 작가 장정윤과 결혼, 2024년 둘째 딸을 출산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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