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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kg 감량' 홍현희, 다이어트 전 비주얼에 충격 "일본 스모선수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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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kg 감량' 홍현희, 다이어트 전 비주얼에 충격 "일본 스모선수 같아"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홍쓴TV' 홍현희가 다이어트 전 비주얼에 깜짝 놀랐다.

1일 유튜브 채널 '홍쓴TV'에서는 '아무도 오지 않는 홍현희 생일파티'라는 제목이 영상이 게재됐다.

생일을 맞은 홍현희에게 아들 준범이는 인형을 선물하며 생일을 축하했다. 홍현희는 "준범아 선물 고마워"라고 했지만 준범이는 "내 거야"라며 다시 선물을 가져가 웃음을 안겼다.

홍현희는 3년 전 생일에 받았던 생일 티셔츠를 입고 있었다. 다이어트 전 모습에 제작진이 "티셔츠에 있는 모습이랑 많이 다르다"고 언급하자 홍현희는 "이때 갓 출산하고 '네고왕'해서 스타일 내려 했던 기억이 난다"고 밝혔다.

'16kg 감량' 홍현희, 다이어트 전 비주얼에 충격 "일본 스모선수 같아"

이에 제작진은 3년 전 다이어트 전이었던 홍현희의 당시 비주얼 사진을 보여줬다. 자신의 모습을 본 홍현희는 "죄송한데 스모선수 아니냐. 일본 스모선수 아니냐. 나 이때 스타일 왜 이래?"라고 놀랐다. 이어 다이어트 전과 현재 모습을 비교해본 홍현희는 "오늘 왜 이렇게 예뻐?"라며 미모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개그우먼 홍현희는 최근 16kg 감량에 성공해 화제가 됐다. 다이어트 과정에서 위고비, 마운자로 등 비만 치료제의 도움을 받은 것이 아니냐는 의혹에 홍현희는 식단과 운동으로 뺐다고 강조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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