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윤승아와 김무열 부부가 훈훈한 가족 일상을 공개했다.
윤승아는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무열, 아들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두 사람은 유모차를 나란히 밀며 거리를 걷는 뒷모습으로 다정한 부부이자 부모의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의 흥행으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김무열은 아내의 가방을 대신 들어주는 등 자상한 면모를 드러내 훈훈함을 더했다.
또한 김무열은 해당 게시물에 하트 이모티콘 댓글을 남기며 아내를 향한 애정을 표현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윤승아는 2015년 김무열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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