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배우 송혜교(44)가 과감한 의상을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송혜교는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Thank u"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따스한 햇살이 비추는 골목길을 걷는 송혜교는 마치 한 편의 화보 같은 장면을 완성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송혜교는 베이지 재킷에 레이스 디테일이 돋보이는 슬립 톱을 매치한 감각적인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었다. 과감하면서도 우아한 패션으로 늘씬한 몸매를 드러낸 송혜교는 특유의 세련된 매력을 발산했다.
여기에 짧은 단발 헤어스타일에 내추럴한 메이크업으로 청순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꾸밈없는 모습에도 빛나는 미모와 또렷한 이목구비는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한편, 송혜교는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촬영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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