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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에 몇백 태웠더니"…최준희, 결혼 후 떠난 신혼여행서 증명한 '성형 대성공' 콧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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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에 몇백 태웠더니"…최준희, 결혼 후 떠난 신혼여행서 증명한 '성형 대성공' 콧날

[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신혼여행지에서 더욱 뚜렷해진 미모를 과시하며 근황을 전했다.

최준희는 지난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코에 몇백을 태웠으니 옆만 보는 거야"라는 다소 파격적이고 솔직한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신혼여행지의 이국적인 배경을 뒤로한 채 스타일리시한 의상을 입고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수술 이후 더욱 정교해진 콧날이 시선을 압도하며, 그의 옆모습은 그야말로 '성형 대성공'이라는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또한 이번 게시물에는 남편과 함께 찍은 다정한 투샷도 포함되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밀착한 채 달달한 신혼 분위기를 자아내며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최준희는 앞서 쌍꺼풀 수술, 코 성형, 안면 윤곽 등 다수의 성형 및 시술 사실을 대중에게 가감 없이 공개하며 소통해 왔다.

또한 꾸준한 자기 관리를 통해 키 170cm에 40kg대 체중을 유지하고 있다는 사실을 밝히며, 자신의 변화 과정을 당당하게 드러내는 행보로 늘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자신의 성형 투자 결과를 신혼여행지에서 당당하게 증명한 최준희의 거침없는 행보에 팬들은 "코가 정말 예쁘게 됐다", "남편과의 투샷이 너무 보기 좋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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