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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XL 입었는데 이제 44반” 이순실, 36kg 감량 후 폭풍 슬림..171cm·59kg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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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XL 입었는데 이제 44반” 이순실, 36kg 감량 후 폭풍 슬림..171cm·59kg 근황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이순실이 몰라보게 슬림해진 몸매를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14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몰라보게 살이 빠진 이순실이 등장해 충격을 안겼다.

이날 창고형 마트를 찾은 이순실은 의류 코너를 보곤 "요즘 스몰 사이즈를 입는다. 원래 2XL를 입었는데 이제 44반, 55 사이즈 입는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2XL 입었는데 이제 44반” 이순실, 36kg 감량 후 폭풍 슬림..171cm·59kg 근황

현재 키 171cm에 59kg라는 이순실을 보며 한다감은 "나 처음 봤을 때가 라지 사이즈였다"라고 다시 한번 놀라워했다.

앞서 36kg을 감량했다고 밝힌 이순실은 한줌에 잡힐 듯한 개미 허리를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순실은 바로 옷을 입어보더니 "퀸 오브 더 아시아"를 외치며 런웨이에 돌입해 웃음을 자아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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