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나는 솔로' 28기 순자가 이중턱 지방흡입수술을 고백했다.
28기 순자는 14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중턱 지방흡입술을 한 순자의 후기가 담겼다.
순자는 "방송에서 가감 없이 보여드린 저의 N중턱 어떻게 없앤 거냐고요?"라며 "비결은 바로 이중턱 지방흡입수술"이라고 소개했다.
순자는 "실리프팅도 같이했는데 역시 부기 제로"라며 "밑에서 올려 찍어도 안심이다. 어떤 각도에서 찍어도 굴욕없는 턱 라인"이라고 시술에 만족했다. 이어 순자는 "40대를 맞이하며 저의 흘러내리는 얼굴 라인 꼭 붙들어 매준 지방흡입과 리프팅 조합 추천한다"고 밝혔다.
영상 속에는 순자의 이중턱 지방흡입 전후 모습이 담겼다. 둥글둥글했던 순자의 턱은 시술 후 눈에 띄게 날렵해진 모습으로 시선을 모은다. 시술 후 자신감을 얻은 순자는 다양한 각도로 셀카를 찍으며 굴욕 없는 턱 라인을 자랑했다.
한편, SBS PLUS, ENA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에 출연했던 순자는 방송 후 '나는 솔로 그후, 사랑은 계속된다'에 출연했던 미스터킴과 교제했으나 결별했다.
wjlee@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