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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X이경실 동반 화보, 여배우라고 해도 믿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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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X이경실 동반 화보, 여배우라고 해도 믿겠어
조혜련X이경실 동반 화보, 여배우라고 해도 믿겠어
조혜련X이경실 동반 화보, 여배우라고 해도 믿겠어
조혜련X이경실 동반 화보, 여배우라고 해도 믿겠어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개그우먼 조혜련이 이경실과의 변함없는 우정을 공개하며 훈훈함을 안겼다.

조혜련은 15일 자신의 SNS에 "신여성으로 언니와 가까워지고 사랑해. 엄마로 더 두터워진 우리 사이. 평생 가즈아~~♡♡ 은중과 상연 아니죠!! 경실과 혜련. 이경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혜련과 이경실이 나란히 서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숏컷 헤어스타일을 비롯해 검은 코트, 흰색 셋업, 검은 목폴라 등 감각적인 시밀러룩을 선보이며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오랜 세월 쌓아온 친분만큼이나 자연스러운 호흡과 편안한 미소가 돋보였다.

특히 방송가를 대표하는 여성 코미디언으로 오랜 시간 활약해온 두 사람은 닮은 듯 다른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서로의 어깨를 기대거나 환한 미소를 지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에서는 단순한 선후배를 넘어 인생의 동반자 같은 깊은 우정이 느껴졌다.

사진이 공개되자 팬들도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보기 좋다. 두 분의 의리 영원하시길", "너무 멋진 투샷", "우정 오래가길", "아름다워요", "여배우 같다" 등 응원의 댓글이 이어졌다.

동료들의 반응도 쏟아졌다. 후배 코미디언 이은형은 "선배님 너무 예뻐요. 골져스"라며 감탄했고, 함께 '신여성'에 출연 중인 이선민은 "두 분 다 미모 빛나십니다"라고 댓글을 남겼다. 이밖에도 송하빈, 연예림 등 후배 코미디언들이 잇따라 애정 어린 반응을 보내며 두 사람의 우정을 응원했다.

한편 조혜련과 이경실은 연극 '사랑해 엄마'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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