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우먼 박소영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박소영은 1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10주 사이에 갑자기 커진 배. 요즘 집에 있는 시간이 길다 보니 얼굴도 뽀얘졌네요. 남은 10주도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박소영은 눈에 띄게 볼록해진 D라인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 손으로 배를 조심스럽게 감싼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에서 예비 엄마의 설렘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또한 박소영은 볼록 나온 배를 제외한 다른 부위에는 살이 찌지 않은 날씬한 임산부 자태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소영은 2024년 5세 연하의 전 야구선수 문경찬과 결혼했다. 이후 지난 2월 시험관 시술을 준비하던 중 자연 임신에 성공한 사실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