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미용 기기를 활용한 자기 관리 근황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최동석은 지난 14일 개인 계정을 통해 코 라인 관리용 미용 기기를 사용 중인 사진과 함께 전후 비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기기를 착용한 상태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달라진 콧라인을 직접 보여줬다.
그는 "요즘 신기방기한 기계들이 참 많잖아요"며 "저도 콧볼이 좁은 편은 아니라 줄이고 싶다는 생각은 있지만 또 수술같은 건 하기 싫고"라고 미용 기기의 도움을 받아 관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미용 기기를 사용하고) 콧볼도 줄지만 콧대도 올라가는 것 같아요. 저는 코끝이 살짝 쳐졌는데 하고 나면 코끝이 살짝 올라가더라고요"이라고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는 사용 전후 콧볼 모양이 비교되며 미세한 변화가 강조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동석은 지난 2009년 KBS 아나운서 동기였던 박지윤과 결혼해 두 아이들을 두었으나 2023년 이혼 조정을 거치며 1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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