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윤주만이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
16일 윤주만은 자신의 SNS에 "요새 소식을 많이 못 전해드렸네요~ 나름 바쁘게 지냈습니다~^^ 둘째가 생겼어요~ 5개월 차에요~ 10월쯤 나올 예정입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건강하게 잘 태어나게 응원 부탁드립니다~^^ 와이프도 아이도~^^ 태명은 똑현이에요~ 태리가 현똑이었어요~ 좋은 저녁 보내세요~"라며 두 아이 아빠가 될 설렘을 드러냈다.
한편 윤주만은 2007년 데뷔해 드라마 '신사의 품격', '미스터 션샤인, '스위트홈', '도깨비' 등에 출연했다. 2018년 김예린 씨와 결혼,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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