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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용, 건강 회복했나…볼살 붙고 밝아진 안색으로 틱톡 홍보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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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용, 건강 회복했나…볼살 붙고 밝아진 안색으로 틱톡 홍보 "놀러오세요"
고지용, 건강 회복했나…볼살 붙고 밝아진 안색으로 틱톡 홍보 "놀러오세요"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건강해 보이는 근황을 공개했다.

고지용은 16일 "제 틱톡 계정에 놀러 와주세요(Please visite my TikTok account.)"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틱톡 계정을 홍보했다.

최근 틱톡커로 변신한 고지용은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 최근 박시후, 한채영 등 많은 연예인들이 틱톡으로 진출해 팬들에게 후원을 받고 있는 가운데, 고지용도 틱톡에 뛰어들어 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연예계를 떠난 뒤 눈에 띄게 야윈 모습으로 늘 건강 이상설을 불러왔던 고지용은 건강을 되찾은 듯 볼살이 차오른 듯한 모습이다.

고지용은 볼살이 푹 패이고 야윈 모습으로 여러 차례 걱정을 자아낸 바 있다. 이에 고지용은 건강 이상으로 180cm에 63kg까지 살이 빠졌다며 "간수치가 급성으로 올라가서 입원했다"고 간경화 직전까지 갔던 건강 상태를 고백했다. 건강 회복을 위해 금주를 했다는 고지용은 "의사가 절대 술 먹지 말라고 해서 6개월 동안 안 마셨다. 살이 엄청 빠졌는데 지금은 많이 좋아졌다"고 밝혔다.

한편, 고지용은 2013년 가정의학과 전문의 허양임과 결혼, 슬하 아들을 두고 있다. 고지용은 젝스키스 탈퇴 후 연예계를 떠나 사업가로 성공한 바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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