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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마마' 이혜정, 얼굴 성형 지적당하자 "실리프팅 만족..시술 정도는 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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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마마' 이혜정, 얼굴 성형 지적당하자 "실리프팅 만족..시술 정도는 예의"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빅마마' 이혜정이 성형 시술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17일 유튜브 채널 '빅마마 이혜정'에는 '충격적인 악플 수위! 내 얼굴이 어때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이혜정은 네티즌들의 댓글을 읽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나이 들어 성형보다 나이에 맞게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늙는 게 좋다'는 댓글에 "나도 그렇게 생각했다. 성형 안 하면 좋다"고 공감했다.

다만 "지금은 조금 더 예뻤으면 이라는 생각을 한다. 여러분 앞에 나서는 사람이니까 끄집어내서 꿰매고 찢고 그런 건 안 해도 시술 정도 하는 건 예의라고 생각한다"며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이어 "관리하는 의미에서 얼굴에 실을 좀 넣었는데 그거밖에 안 했다. 시술하고 200% 만족해서 너무 기쁘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빅마마' 이혜정, 얼굴 성형 지적당하자 "실리프팅 만족..시술 정도는 예의"

또 '나이가 60세가 넘으면 예쁘거나 못났거나 다 똑같다. 건강한 게 최고'라는 댓글에도 공감했다. 이혜정은 "맞다. 내가 이번에 아파보니까 건강하게 최고다. 그래도 예쁜 게 낫기는 하다. 조금은 얼굴도 가꿔가면서 건강해야 할 것 같긴 하다"고 말했다.

앞서 이혜정은 지난달 실리프팅과 스킨 보톡스 시술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아파서 죽는 줄 알았지만 그래도 참을만했다"며 "(실을) 바짝 당겨서 꼬리를 눈 밑하고 같이 꿰맸다. 이틀 아팠는데 효과는 1년 간다더라"고 말했다.

특히 "얼굴에 심술보 같은 심부볼이 있었는데 사라졌다. 멍도 별로 안 들었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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