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나는 솔로' 10기 정숙이 가슴 문신 제거 시술을 받은 뒤 통증을 호소했다.
17일 정숙은 자신의 SNS에 "5번째 레터링 제거 오늘 받았네요. 너무 아팠는데 지워야 되니 참고ㅠㅠ 문신 제거는 여전히 아프더라고요ㅠㅠ"라고 전했다.
이어 "아직 10회는 더 받아야 될 것 같네요ㅠㅠ 맘 먹었으니 끝까지 받아서 제대로 제거할게요. 다 제거하고 나중에 완벽할 때 한 번 올릴게요. 타투 하실 때 한 번 더 생각하시고 꼭 하시길"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정숙은 가슴 문신을 과감히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문신은 제거 시술을 받은 후 이전보다 옅어졌지만, 아직도 꽤 선명한 모습이다.
한편 정숙은 '나는 솔로' 10기 돌싱특집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지난해 12월 폭행 및 재물손괴, 모욕 등의 혐의로 검찰에 송치돼 논란이 일기도. 당시 법원은 정숙에게 벌금 700만원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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