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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아이비, 눈밑꺼짐 어쩌나 했더니..시술 후 확 달라진 얼굴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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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아이비, 눈밑꺼짐 어쩌나 했더니..시술 후 확 달라진 얼굴 '깜짝'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피부과 시술 후 달라진 비주얼을 공개했다.

아이비는 19일 "못생김과 칙칙함이 좀 부끄럽지만 이건 대박이다. 친한 언니, 오빠들이 요즘 난리 난 피부과 시술이 있다고 해서 병원에 달려갔다"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평소 눈밑 꺼짐과 얼굴 윤곽을 고민해왔다는 아이비는 전문의와 상담 후 시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시술 직후 모습과 한 달이 지난 후의 모습을 공개하며 변화를 직접 비교했다.

공개된 영상 속 아이비는 눈밑 꺼짐과 팔자주름이 한층 개선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나도 깜짝 놀란 비포 앤 애프터"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43세' 아이비, 눈밑꺼짐 어쩌나 했더니..시술 후 확 달라진 얼굴 '깜짝'

또 아이비는 "이제 시술 받은 지 한 달 정도 됐다. 미국 가기 전에 한 번 더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해당 게시물을 본 한 지인이 "왜 꺼졌느냐"고 묻자, 아이비는 "나이가 중년이잖아ㅋㅋ"라고 유쾌하게 답하며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한편 아이비는 뮤지컬 '시카고'의 록시 하트 역으로 미국 뉴욕 브로드웨이 무대에 설 예정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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