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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하지원, 45kg까지 바짝 감량하더니..대학 신입생 뺨치는 역대급 동안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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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하지원, 45kg까지 바짝 감량하더니..대학 신입생 뺨치는 역대급 동안 자태

[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배우 하지원이 변함없는 동안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지원은 지난 18일 개인 계정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야외를 거닐며 스태프와 이야기를 나누는 하지원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프린팅이 들어간 화이트 티셔츠에 브라운 컬러 조끼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양갈래로 땋은 헤어스타일이 눈길을 끌었다. 자칫 소화하기 어려운 스타일임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배가시켰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작은 얼굴, 환한 미소는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울 만큼 동안 비주얼을 완성했다.

'47세' 하지원, 45kg까지 바짝 감량하더니..대학 신입생 뺨치는 역대급 동안 자태

1978년생인 하지원은 현재 만 47세로, 꾸준한 자기관리로 세월을 비껴간 듯한 외모를 자랑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하지원은 최근 JTBC 웹예능 '26학번 지원이요'에 출연해 대학 신입생에 도전하는 색다른 모습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또 최근에는 작품을 위해 체중을 45kg까지 감량한 사실이 알려져 관심을 모았으며, MBC '쇼! 음악중심' 무대에 올라 오랜만에 퍼포먼스를 선보여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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