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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김다예 딸, 신발 값만 800만 원…최고급 수제화만 신는 '슈스 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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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김다예 딸, 신발 값만 800만 원…최고급 수제화만 신는 '슈스 아기'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개그맨 박수홍의 딸 재이 양의 놀라운 신발 컬렉션이 공개됐다.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는 20일 "슈스=슈즈 스타"라며 "슈즈만 800만 원 부..부럽다 재이야"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재이 양의 신발장이 담겼다. 재이 양의 신발장에는 고급 수제화로만 가득 차있는 모습. 다양한 색상과 디자인의 수제화가 가지런히 진열되어 있는 모습이 눈길을 모은다. 앞서 김다예는 "장인들이 만든 국내 제조 발이 정말 편안한 수제화만 신기고 있어요"라며 재이 양에게 수제화만 신기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20개월 만에 광고계를 휩쓴 재이 양의 남다른 재력이 벌써부터 엿보인다.

한편, 개그맨 박수홍과 김다예는 23살 나이차를 딛고 2021년 결혼, 시험관 시술을 통해 딸 재이 양을 품에 안았다. 박수홍 김다예 부부는 2024년 서울 압구정동에 위치한 아파트를 매입해 화제가 됐다. 아파트 매입가는 약 7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부부의 딸 재이 양이 최연소 조합원이 됐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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