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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소유진 11살 딸, '요리 DNA' 물려 받은 근황... 레스토랑급 감자뇨끼 뚝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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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소유진 11살 딸, '요리 DNA' 물려 받은 근황... 레스토랑급 감자뇨끼 뚝딱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요리 연구가 백종원의 남다른 요리 DNA가 딸에게도 그대로 이어진 모습이 공개됐다.

소유진은 지난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서현이의 요리. 서현이표 감자뇨끼 최고였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아빠 백종원이 출연했던 요리 프로그램인 '백파더' 앞치마를 착용한 채 요리를 만들고 있는 둘째 딸 서현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서현 양은 냄비 앞에 서서 직접 소스를 저으며 요리를 완성해 갔다. 어린 나이에도 능숙한 손놀림으로 재료를 다루는 모습에서 남다른 요리 재능이 엿보였다.

백종원♥소유진 11살 딸, '요리 DNA' 물려 받은 근황... 레스토랑급 감자뇨끼 뚝딱

완성된 감자뇨끼는 마치 레스토랑 메뉴를 연상케 했다. 크림소스를 곁들인 감자뇨끼 위에 루콜라와 방울토마토를 올려 감각적인 플레이팅을 완성했으며, 접시 선택부터 데코레이션까지 세심한 정성이 돋보였다.

특히 아빠 백종원의 DNA를 물려받은 듯 소유진은 서현 양 표 감자뇨끼를 맛본 뒤 "서현이가 만들어준 감자뇨끼 맛있다"라면서 딸의 요리 실력에 감탄을 드러냈다.

한편 소유진은 기업인 겸 요리 연구가 백종원과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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