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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김다예, 1세 딸 '800만원 신발' 자랑하더니.."귀한 슈즈 가득" 또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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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김다예, 1세 딸 '800만원 신발' 자랑하더니.."귀한 슈즈 가득" 또 인증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개그맨 박수홍 아내 김다예가 1세 딸의 '800만원 신발장'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다시금 딸의 신발장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22일 김다예는 자신의 SNS에 "모델이 되어 가장 감사한 것은 예쁘고 귀한 슈즈를 신발장에 가득 채울 수 있도록 해주신다는 것"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딸 재이 양은 자신이 모델로 활동 중인 프리미엄 키즈 수제화 브랜드 신발을 착용한 모습. 특히 재이 양의 신발장을 빼곡하게 채운 수십 켤레의 알록달록한 수제화 신발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신발 매장을 방불케하는 그림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앞서도 김다예는 "슈스. 슈즈 스타. 슈즈만 800만원. 부..부럽다 재이야"라는 글과 재이 양의 신발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재이 양은 생후 13개월 무렵부터 약 18개 광고 모델로 발탁됐고, 이후 김다예는 딸이 종합소득세 납부 대상자라는 사실을 알리기도 했다.

한편 김다예는 지난 2021년 23세 연상 박수홍과 결혼했으며 2024년 재이 양을 품에 안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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