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개그맨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90kg 시절 사진을 본 누리꾼의 질문에 쿨하게 응수했다.
23일 김다예는 자신의 SNS를 통해 한 누리꾼에게 받은 다이렉트 메시지(DM)를 공개했다.
이 누리꾼은 김다예의 90kg 시절 사진을 보고 "'미녀는 괴로워' 뚱녀 분장하신 거죠?"라고 물었고 김다예는 "네 맞습니다. 사람이 저렇게 생길 리가 없죠.."라고 맞받아쳤다.
김다예는 출산 후 체중이 90kg까지 늘었으나 이후 38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확연히 달라진 모습에 누리꾼들의 놀라움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김다예는 지난 2021년 23세 연상 박수홍과 결혼했으며 2024년 재이 양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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