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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이다해, 생일자보다 더 튀는 임산부 "숟가락만 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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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이다해, 생일자보다 더 튀는 임산부 "숟가락만 얹어"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이다해가 심진화의 생일파티에 참석한 근황을 공개하며 행복한 예비엄마의 모습을 드러냈다.

이다해는 22일 "진화공듀님 생신 축하드렸던 날"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내가 생일상을 차려드렸어야 마땅하지만 내 미국 친정엄마 같은 제이미 언니 찬스로 저는 숟가락만 살짝 얹은 걸로"라며 "덕분에 유럽 부럽지 않은 공간과 음식 속에서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하루. 맛있는 음식, 좋은 사람들, 행복한 시간"이라고 전했다.

'세븐♥' 이다해, 생일자보다 더 튀는 임산부 "숟가락만 얹어"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다해와 남편 세븐이 심진화의 생일을 축하하는 모습이 담겼다. 노란색 원피스를 입은 이다해는 세븐과 나란히 케이크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특히 생일의 주인공은 심진화였지만, 임신 중인 이다해의 모습에도 자연스럽게 시선이 쏠렸다. 이다해는 한층 편안하고 행복해 보이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배우 이다해는 2023년 가수 세븐과 결혼했다. 결혼 3년 만인 지난달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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