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강성연이 재혼 후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강성연은 23일 "우리의 6월"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성연이 아들과 함께 산책을 즐기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수수한 차림에도 청순하면서도 단아한 미모가 돋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하트 모양의 펜던트가 달린 목걸이를 착용한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모았다. 소소한 일상 속에서도 행복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졌다.
한편 강성연은 2012년 결혼 후 2023년 이혼했다.
최근 강성연은 재혼 소식을 직접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강성연의 남편은 신경과 전문의 장민욱으로 알려 졌으며, 두 사람은 강성연의 두 아들을 함께 양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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