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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준♥이은형 子, 22개월 만 말문 트였다 "말 느려 걱정, 엄마아빠 무한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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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준♥이은형 子, 22개월 만 말문 트였다 "말 느려 걱정, 엄마아빠 무한 반복"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개그맨 강재준 이은형 부부가 말이 트인 아들 현조 군에 감격했다.

23일 강재준 이은형 부부의 유튜브 채널 '기유TV'에서는 '너네 말문 트여 봤어? 난 해봤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강재준 이은형 부부는 "이 이야기는 평범하고 조그만 아이 현조가 겪은 특별한 일"이라며 "말이 빠르지 않다고 주변에서 걱정했었는데요. 이것은 그의 언어 발전기입니다"라고 밝혔다.

강재준♥이은형 子, 22개월 만 말문 트였다 "말 느려 걱정, 엄마아빠 무한 반복"

앞서 강재준 이은형 부부는 말이 느린 아들에 대한 걱정을 여러 차례 드러낸 바 있다. 이에 두 사람은 현조의 말문이 트이게 하기 위해 계속 말을 걸고 '엄마', '아빠' 단어를 반복적으로 시켰다. 강재준은 "아빠 어딨어?"라고 현조에게 계속 물었지만 현조는 답을 하지 않았다. 이에 두 사람은 "엄마아빠 할 줄은 아는데 자주 나오진 않더라"라고 토로했다. 두 사람은 "자주 나오게 연습을 했다"며 "귀찮아해도 계속 물어봤다"고 밝혔다.

강재준은 계속 아빠, 엄마 단어를 말하며 현조에게 말을 걸었다. 이에 현조는 엄마, 아빠를 반복해 두 사람을 감격스럽게 했다.

이후에도 두 사람은 "방심하지 않고 습관 굳히는 중"이라며 현조에게 계속 말을 걸었다. 현조가 완벽하게 엄마, 아빠 단어를 구사하자 강재준은 "완벽하게 하네"라고 행복해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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