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배윤정은 23일 "저때 건강하고 예쁜 몸으로 다시 되돌려 놓을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배윤정의 과거 늘씬한 시절 모습이 담겨있다. 비키니를 입은 배윤정은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앞서 배윤정은 "저 잠시 방심해서 67kg 찍었어요"라며 다이어트를 시작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안무가 배윤정은 2019년 11살 연하 축구 코치 서경환과 결혼, 슬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배윤정은 출산 후 3개월 만에 13kg 감량에 성공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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