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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아, 다리 길이 AI 합성인줄…1일 2밀크티에도 '뼈말라'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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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아, 다리 길이 AI 합성인줄…1일 2밀크티에도 '뼈말라' 몸매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홍수아가 중국 항저우에서의 근황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인형 미모를 자랑했다.

홍수아는 24일 자신의 SNS에 "1일 2밀크티(살찜주의). 나는 커피를 못 마신다. 저 커피 사주지 마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항저우에서 미팅이 있었다"며 "이날 엄청 돌아다녀서 아직도 발바닥이 아프다. 바쁘다 바빠"라고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수아는 화이트 레이스 디테일이 돋보이는 미니 원피스를 입고 카페 한편에 앉아 밀크티를 마시고 있다. 작은 얼굴과 길게 뻗은 각선미,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지며 마치 AI로 생성한 이미지 같은 비현실적인 비주얼을 완성했다.

특히 알록달록한 캐릭터 그림으로 꾸며진 공간에서도 홍수아의 인형 같은 분위기가 시선을 압도했다. 한 손에는 밀크티를 들고 고급스러운 가방을 둔 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게시물을 본 팬들은 "AI 합성인 줄 알았다", "사람이 어떻게 이렇게 생길 수 있나", "다리 길이가 비현실적이다", "중국에서도 미모 열일 중"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수아는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도 중국 현지 일정과 미팅을 소화하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는 중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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