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광고 닫기

'임신' 고규필♥에이민, 초음파 사진 첫 공개…"12월에 만나자 행복아"

입력

'임신' 고규필♥에이민, 초음파 사진 첫 공개…"12월에 만나자 행복아"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고규필과 가수 에이민 부부가 초음파 사진을 처음 공개하며 부모가 되는 설렘을 전했다.

에이민은 25일 자신의 SNS에 남편 고규필과 함께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두 사람이 초음파 사진을 나란히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서로를 바라보며 행복한 미소를 짓는가 하면 에이민은 임산부 배지를 손에 들고 예비 엄마가 된 기쁨을 드러냈다.

에이민은 "엄마와 아빠가 되는 오빠와 나"라며 "12월에 만나자 행복아"라고 적었다. '행복이'는 태어날 아이의 태명으로 알려졌다.

앞서 고규필 측은 지난 19일 에이민의 임신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당시 소속사는 에이민이 임신 4개월(15주 차)에 접어들었으며, 올해 12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공식 발표 이후 두 사람은 초음파 사진까지 직접 공개하며 예비 부모가 된 기쁨을 팬들과 함께 나눴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너무 축하한다", "행복이가 건강하게 태어나길", "두 사람 얼굴에 행복이 가득하다", "벌써부터 좋은 부모가 될 것 같다" 등의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고규필은 영화 '범죄도시3'에서 초롱이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2023년 9살 연하의 싱어송라이터 에이민과 결혼했다. 이들은 결혼 3년 만에 첫 아이를 품에 안게 됐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영문 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