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광고 닫기

"낼모레 환갑 맞아?" 김희애, 민소매+바이커 쇼츠...제주 찢은 '충격 각선미'

입력

"낼모레 환갑 맞아?" 김희애, 민소매+바이커 쇼츠...제주 찢은 '충격 각선미'

[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배우 김희애(59)가 제주에서의 여유로운 근황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김희애는 25일 자신의 SNS에 "짧은 제주 여행 기록들 친구들도 만나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바다 수영도 배우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애는 민소매 블랙 톱과 바이커 쇼츠, 운동화를 매치한 스포티한 스타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편안한 차림에도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몸매와 탄탄한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모자와 선글라스를 매치한 내추럴한 스타일링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올해 59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탄탄한 몸매와 건강미 넘치는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바다 수영을 배우며 휴가를 즐긴 김희애의 밝은 미소에서는 여유로운 힐링의 시간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팬들은 "59세가 맞나요", "자기관리의 끝판왕", "몸매가 정말 놀랍다", "건강미가 넘친다", "제주와 너무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냈다.

한편 김희애는 최근 예능프로그램 '봉주르빵집'에 출연했으며, 종합편성채널 JTBC 새 드라마 '골드 디거'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영문 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