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194만 유튜버' 랄랄이 펜트하우스급 대저택 내부를 공개했다.
최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풍자 테레비' 영상에서는 풍자가 랄랄의 집을 직접 방문해 집 구경에 나서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랄랄의 집은 딸 서빈 양의 드레스룸이 따로 마련돼 있을 정도로 넓은 규모를 자랑했다.
랄랄은 "이 집은 꼭대기라 합쳐진 집이다"라며 2세대를 합친 구조의 대형 주택이라 설명했고, 풍자는 "펜트하우스구나"라고 감탄했다.
집 내부는 거실을 중심으로 가족 공간과 아이의 놀이 공간이 분리돼 있었고, 공간마다 각기 다른 용도로 구성돼 눈길을 끌었다.
특히 테라스는 방 한 개 크기만큼 넓게 조성돼 있어 개방감을 더했다.
랄랄과 남편의 안방 역시 탁 트인 시티뷰를 갖춘 공간으로 꾸며져 있었다. 안방 내부에는 드레스룸이 별도로 제작돼 있었으며, 프라이빗 테라스까지 연결돼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메인 테라스에는 거실에 놓아도 될 만큼 큰 소파가 배치돼 여유로운 휴식 공간을 완성했다.
이를 본 풍자는 "숏컷 가발 쓰고 얼굴에 버짐 막 칠하고 그러더니 성공했구나 유라야. 고생했다"며 감탄을 전했고, "집이 너무 좋다. 예쁘다"고 연신 칭찬을 이어갔다.
한편 랄랄은 2014년 11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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