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경수♥' 31기 순자, 서울국제도서전 참여 소감…"너무 반가웠어요"

입력

'경수♥' 31기 순자, 서울국제도서전 참여 소감…"너무 반가웠어요"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나는 솔로' 31기 순자가 서울국제도서전에 모습을 드러내 독자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31기 순자는 최근 자신의 SNS에 "도서전에 찾아와주신 독자님들 정말 반가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마감 시간에 가까스로 남긴 기념사진"이라며 바쁜 일정 속에서도 독자들과 함께한 하루를 추억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순자는 아이보리 컬러의 의상을 입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단정하면서도 청순한 스타일링으로 방송 당시와는 또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현재 출판사에서 북디자이너로 근무 중인 순자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국제도서전에 참여해 본업을 이어갔다. 행사장을 찾은 독자들과 직접 만나 인사를 나누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본업 하는 모습이 멋지다", "도서전에서 직접 만나고 싶었다", "연애하더니 더 예뻐졌다", "청순한 분위기가 정말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순자는 ENA·SBS Plus '나는 SOLO' 31기에 출연해 경수와 최종 커플이 됐다. 이후 방송 종료 후 진행된 '촌장엔터테인먼트TV' 라이브를 통해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사실을 공개하며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영문 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