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그룹 핑클 출신 이효리, 옥주현이 절친 케미를 뽐냈다.
26일 옥주현은 자신의 SNS에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영상 속 옥주현은 이효리와 디저트를 먹으며 진지한 이야기를 나눴고 이내 웃음을 터트려 눈길을 끌었다. 이에 옥주현은 "오래된 부부 같다며...ㅋ"라는 글로 이효리와의 끈끈한 우정을 인증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1998년 그룹 핑클 멤버로 데뷔했으며 '루비', '내 남자친구에게', '영원한 사랑', '화이트', 'Now', '영원'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2005년 마지막 앨범을 발매한 후 이효리는 가수, 옥주현은 뮤지컬 배우로 각자의 영역에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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