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44kg 요요' 김신영, 코골이 실체에 충격.."양압기 사야 해"

입력

'44kg 요요' 김신영, 코골이 실체에 충격.."양압기 사야 해"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나 혼자 산다' 김신영이 자신의 코골이에 당황했다.

2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신영이 쉬는 날을 맞이해 마음속에 담아둔 집안일들을 처리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새로운 전성기를 만끽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김신영은 3주 만에 휴식을 맞이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신영은 칠흑같이 어두운 방 안에서 코골이를 하며 깊은 잠에 빠져 있었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구성환은 "저거 내 소린데?"라고 놀라워했고, 김신영은 "내가 이랬다고?"라며 깜짝 놀랐다.

'44kg 요요' 김신영, 코골이 실체에 충격.."양압기 사야 해"

이어지는 코골이 장면에 구성환은 "신영아, 양압기 사야 해 저거"라고 조언했다. 이에 김신영은 "왜 이러냐. 내가 이러는 줄 몰랐다. 나는 코를 안고는 줄 알았다"라며 당황함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김신영은 최대 88kg에서 44kg까지 감량해 13년을 유지했으나, 최근 6주 만에 이전 몸으로 돌아왔다고 알렸다.

jyn2011@sportschosun.com

영문 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