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하루 네 끼를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다고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
26일 '담비손' 유튜브 채널에는 '키카가 처음인 해이와 영혼까지 탈탈 털린 손담비 현실 육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손담비는 이규혁, 딸과 산책을 하며 살이 찌지 않는다는 고민을 털어놨다. 손담비는 이규혁에게 "나 어제 밥 진짜 많이 먹은 거 알지? 네끼를 먹었는데도 살이 안 쪄서 너무 힘들다. 너무 많이 움직여서 그렇다"라고 토로했다.
실제 손담비는 최근 살이 더 빠진 듯 야윈 자태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그런가 하면 손담비는 며칠 후 아침 카메라를 들더니 "오랜만에 햄버거를 먹고 잤더니 얼굴이 엄청 부었다. 지금은 가라앉았는데 엄청 부었었다"라며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하지만 부었다는 말이 무색할 만큼 핼쑥한 얼굴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해이 양을 뒀다. 출산 후 67kg에서 21kg나 빠졌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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