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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하, ♥윤가이 母와 '단 5살' 차…18살 나이 차보다 더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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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하, ♥윤가이 母와 '단 5살' 차…18살 나이 차보다 더 놀랐다

[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가수 장기하와 배우 윤가이의 열애가 공식 인정된 가운데, 두 사람의 18살 나이 차에 이어 장기하와 윤가이 어머니의 나이 차까지 재조명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장기하 소속사 두루두루 아티스트 컴퍼니와 윤가이 소속사 위엔터테인먼트는 27일 두 사람의 열애설과 관련해 "교제 중인 것이 맞다"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두 사람이 2년 이상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장기하와 윤가이는 지난 2023년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에서 각각 호스트와 크루로 만나 인연을 맺었고, 이후 음악과 영화 등 공통 관심사를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1982년생인 장기하와 2000년생인 윤가이는 18살 차 커플이다. 적지 않은 나이 차에도 서로에 대한 공감대를 바탕으로 사랑을 이어온 사실이 알려지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장기하, ♥윤가이 母와 '단 5살' 차…18살 나이 차보다 더 놀랐다

이와 함께 지난해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속 윤가이 가족의 모습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당시 윤가이는 화가로 활동 중인 어머니와 함께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방송에서는 윤가이 어머니가 1977년생으로 방송인 전현무와 동갑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화제를 모았다.

윤가이 어머니는 24세에 윤가이를 낳아 두 사람의 나이 차는 23살로, 자매 같은 동안 외모로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때문에 장기하의 나이와 비교한 사실도 새삼 관심을 받고 있다.

1982년생인 장기하는 1977년생인 윤가이 어머니와 불과 5살 차이밖에 나지 않는다.

연인인 윤가이와는 18살 차이지만, 어머니와는 단 5살 차라는 점이 알려지면서 온라인에서는 놀랍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장기하와 장모가 될 사람의 나이 차가 5살이라니 신기하다", "18살 차보다 이게 더 놀랍다", "윤가이 어머니가 정말 동안이다", "나 혼자 산다 보면서도 믿기 어려웠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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