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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수♥원진서, 결혼 1주년 기념일부터 병원행..나란히 손잡고 수액 맞는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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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수♥원진서, 결혼 1주년 기념일부터 병원행..나란히 손잡고 수액 맞는 근황

[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코미디언 윤정수와 아내 원진서가 결혼 1주년을 맞아 소소한 일상을 공개했다.

원진서는 지난 25일 개인 계정에 "기념일에 나란히 손잡고 영양 수액을 맞고 있는 우리 부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지난 1년 동안 넘넘 편했고 너무 행복하기만 했고 좋은 기억들만 가득했다고 진심을 전했는데 남편은 그러기만 했던 건 아니라네?"며 "이거 맞나?"고 유쾌하게 적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늦게 만난 만큼 앞으로는 서로를 더 아끼며 살아가자"며 윤정수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윤정수♥원진서, 결혼 1주년 기념일부터 병원행..나란히 손잡고 수액 맞는 근황

공개된 사진에는 병원을 찾은 두 사람이 나란히 영양 수액을 맞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손을 맞잡은 채 다른 손으로 브이(V) 포즈를 취하며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윤정수와 스포츠 리포터 출신 원진서는 지난해 11월 30일 부부의 연을 맺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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