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문채원이 결혼한다.
문채원은 28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남성과 웨딩마치를 울린다.
앞서 지난 4월 문채원은 결혼을 알린 바 있다. 당시 소속사 측은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친지들만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양가 가족들을 배려해 구체적인 사항은 공개하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결혼 소식이 전해진 후 문채원의 예비 남편이 '연하의 피부과 의사'라는 소문이 퍼지기도 했다.
이에 대해 문채원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해당 소문이 사실이)아니다"라고 일축하며 "예전에 인터뷰에서 연상과 연하 중 어떤 스타일이 좋냐는 질문에 연하가 좋다고 답한 적이 있다. 그 내용이 와전된 것 같다"고 설명한 바 있다.
한편 문채원은 지난 1월 개봉한 영화 '하트맨'에 출연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