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광고 닫기

'셋째 딸 출산' 박현선, 조리원 퇴소 후 눈물 "♥이필립 깜짝 이벤트 감동"

입력

'셋째 딸 출산' 박현선, 조리원 퇴소 후 눈물 "♥이필립 깜짝 이벤트 감동"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의 아내이자 CEO인 박현선이 산후조리원 퇴소 후 가족들과 재회한 근황을 전했다.

박현선은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장문의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박현선은 "행복한 6가족"이라며 "조리원을 퇴소하고 드디어 집으로 돌아왔다. 문을 열자마자 반겨준 깜짝 서프라이즈에 괜히 울컥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2주 동안 혼자 아이들 유치원 보내고, 밥하고, 씻기고, 재우고 정신없이 보냈을 텐데 저까지 따뜻하게 맞아준 여보, 정말 고맙다"고 남편 이필립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또 "이제 우리 가족은 여섯이다. 더 바빠지고 더 정신없는 날들의 시작이겠지만 그만큼 웃을 일도 많아질 것 같다"고 설렘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집에 온 첫날부터 셋째 딸 레아는 집이 낯선지 1시간마다 깨고, 저도 1시간마다 수유하며 밤을 꼴딱 새웠다"며 "온몸은 몸살 난 것처럼 쑤시고 '아, 진짜 육아가 시작됐구나' 싶더라"고 현실 육아의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셋째 딸 출산' 박현선, 조리원 퇴소 후 눈물 "♥이필립 깜짝 이벤트 감동"

공개된 사진에는 이필립과 박현선, 세 자녀가 함께한 단란한 가족사진이 담겼다. 최근 태어난 셋째 딸을 품에 안고 있는 이필립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집 곳곳에는 풍선과 장식으로 꾸며진 환영 이벤트가 마련돼 있어 훈훈함을 더했다.

특히 이필립은 산후조리원을 퇴소하고 돌아온 박현선을 위해 깜짝 파티를 준비한 것으로 알려져 감동을 자아냈다.

한편 박현선은 지난 2020년 이필립과 결혼, 슬하에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최근 셋째 딸을 낳으며 세 아이의 엄마가 됐다. '태왕사신기', '시크릿 가든' 등의 드라마로 얼굴을 알린 배우 이필립은 글로벌 IT 기업 STG 이수동 회장의 아들이기도 하다.

jyn2011@sportschosun.com

영문 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