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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변호사 아내, '법원 어린이집' 子 훌쩍 컸네..훈훈한 가족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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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변호사 아내, '법원 어린이집' 子 훌쩍 컸네..훈훈한 가족 일상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지누션 지누의 아내이자 변호사 임사라가 단란한 가족 일상을 공개했다.

임사라는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가족과 함께한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누, 임사라, 아들이 한강을 배경으로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환한 미소와 함께 화목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지누♥변호사 아내, '법원 어린이집' 子 훌쩍 컸네..훈훈한 가족 일상

또한 임사라는 "인생 첫 자전거"라는 글과 함께 자전거 타기에 푹 빠진 아들의 모습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누와 임사라는 2021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누는 지난해 방송을 통해 13세 연하의 변호사 아내 임사라와 붕어빵 아들을 처음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그는 "아내의 변호사 사무실은 서초구 법원 인근에 있다"며 "아들도 법원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다"고 밝혀 관심을 모은 바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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