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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하, 분리수거하러 가는데 뭐가 이렇게 예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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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하, 분리수거하러 가는데 뭐가 이렇게 예뻐!

[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배우 김민하가 근황을 전하며 한층 날씬해진 비주얼로 시선을 모았다.

김민하는 지난 27일 개인 계정에 "분리수거 ㅎ"라는 짧은 글과 함께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아파트 엘리베이터 안에서 거울을 향해 셀카를 찍는 김민하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블랙 슬리브리스 상의와 브라운 컬러의 롱스커트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이전보다 더욱 갸름해진 얼굴선과 가느다란 실루엣이 눈길을 끌었다. 자연스러운 일상 속 모습이지만 마치 화보를 연상케 하는 분위기로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김민하는 차기작을 위해 약 9kg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영화 '우리 태양을 흔들자'에서 병마와 싸우는 시한부 환자 역할을 맡아 캐릭터에 몰입하기 위해 체중을 줄였다.

또한 오는 7월 8일 개봉하는 영화 '하나 코리아'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작품은 낯선 환경에서도 새로운 삶을 향해 나아가는 탈북 여성 '혜선'의 이야기를 실화를 바탕으로 그려낸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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