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윤승아가 새벽 4시 30분부터 시작한 쇼핑으로 80만 원어치를 구매한 사연을 공개했다.
28일 윤승아의 유튜브 채널에는 '04:30 am에 쇼핑을 해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윤승아는 "최근 잠을 잘 못 자서 새벽 4~5시면 계속 깬다"며 근황을 전한 뒤, 한 브랜드와의 협업 소식을 접하고 직접 구매한 제품들을 소개했다.
그는 "원이가 신생아였을 때도 자주 사던 브랜드"라며 "가격대가 있는 편이라 평소에는 부담스럽지만, 세일 기간에는 한두 개씩 구매한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윤승아는 "이번에 브랜드 콜라보가 진행되면서 평소보다 가성비가 좋아졌다"며 "새벽 4시 30분에 잠에서 깼다가 쇼핑을 시작했는데, 거의 80만 원어치를 샀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윤승아는 쇼핑한 의류들을 소개했다.
아들 원이를 위한 옷도 공개했는데, 윤승아는 "원이 키가 현재 103cm인데 104 사이즈를 샀다"며 성장한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특히 "원이 생일룩으로 입히려고 샀다. 너무 예쁘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그는 "평소 쇼핑을 정말 많이 하는 편은 아니다"라면서도 구매한 아이템들로 꾸민 데일리룩을 선보이며 팬들과 소통했다.
한편 윤승아는 2015년 김무열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김무열은 최근 인기몰이 중인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에서 나화진 역으로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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