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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kg' 손담비, 반쪽 된 얼굴로 "행복은 이런 게 아닐까"...1세 딸과 춤바람

'46kg' 손담비, 반쪽 된 얼굴로 "행복은 이런 게 아닐까"...1세 딸과 춤바람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가수 손담비가 결혼과 출산 이후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29일 "행복은 이런 게 아닐까 싶어"라는 글과 함께 1세 딸 해이와 함께한 영상을 올렸다.

이날 손담비는 딸 해이를 품에 안은 채 밝은 표정으로 시간을 보냈다.

손담비는 가수 로제의 '아파트(APT.)' 음악에 맞춰 노래를 따라 부르고 춤을 추는 등 환한 미소를 지으며 행복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엄마의 품에 안긴 딸 해이 역시 신이 난 듯 밝게 웃는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모녀가 함께 음악을 즐기며 자연스럽게 교감하는 모습은 따뜻한 분위기를 더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손담비는 평소에도 SNS를 통해 육아와 일상을 꾸준히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특히 결혼과 출산 이후의 소소한 일상과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공개하며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해이 양을 두고 있다.

또한 손담비는 출산 후 체중이 67kg까지 증가했지만, 이후 꾸준한 운동과 자기관리를 통해 21kg을 감량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현재도 건강한 자기관리와 육아를 병행하는 일상을 SNS를 통해 공개하며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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