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광고 닫기

왔다, 과몰입 훈수 맛집 '모솔연애' 시즌2 뭐가 다를까? 적극적 모솔→높아진 연령

왔다, 과몰입 훈수 맛집 '모솔연애' 시즌2 뭐가 다를까? 적극적 모솔→높아진 연령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넷플릭스 예능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시즌2'(이하 '모솔연애2')가 다이내믹한 시즌을 자신하는 '썸메이커스'의 과몰입 순간을 공개했다.

조금 서툴지만 사랑에는 누구보다 진심인 모태솔로들이 첫 연애를 완성해 나가는 모습이 공감과 웃음을 선사할 '모솔연애2'. 특히 모태솔로들의 좌충우돌과 감정의 롤러코스터를 함께할 대국민 '훈수 모드'는 이번 시즌에도 놓칠 수 없는 관전포인트다. 시청자들을 국민 썸메이커스로 등극시킬 모태솔로들의 활약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무엇보다 편애 모드와 촌철살인 멘트를 넘나들 썸메이커스 서인국, 강한나, 이은지, 카더가든의 과몰입 리액션도 업그레이드 됐다.

서인국은 "시즌2로 또 한번 인사드릴 수 있어 기분이 너무 좋다. 재미있고 설레는 모태솔로들의 연애를 보실 수 있으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강한나 역시 "시즌2로 돌아와서 기쁘다. 이번에도 또 다른 모태솔로들의 서툴지만 사랑을 알아가고 찾아가는 모습을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은지는 "연애 프로그램은 시즌1보다 시즌2가 더 레전드라는 말이 있어서 기대에 부풀어 촬영을 했는데, 역시나 레전드인 것 같다"라는 재치있는 소감을 남겼고, 카더가든은 "이번에도 참여하게 되어 기쁘고, 즐거웠다. 용기내준 모태솔로 참가자들과 고생하신 제작진 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모솔연애2'만의 차별점도 짚었다. 서인국은 "모태솔로들의 소극적인 모습을 보완하기 위해서 많은 미션과 장치를 군데군데 심어줬다. 더 적극적으로 임하는 자세나 플러팅들이 자연스럽게 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진화한 '썸 유발 장치'를 기대케 했다. 강한나는 "가까운 동생의 이야기를 보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시즌1보다도 과몰입했던 것 같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은지는 "출연진들마다 각자의 성장이 눈에 띈다. 각자 본인의 자아를 찾는 과정도 좋았다"라고 '성장 서사'를 꼽았다. 이어 "이번 시즌 어마어마한 미션이 나타난다. 재밌고 반전있는 미션들 때문에 과몰입될 수밖에 없었다"고 덧붙여 궁금증을 더했다. 카더가든은 "모태솔로들이 더 적극적인 거 같아서 놀랐다"라고 전해 시즌2 모태솔로들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왔다, 과몰입 훈수 맛집 '모솔연애' 시즌2 뭐가 다를까? 적극적 모솔→높아진 연령
왔다, 과몰입 훈수 맛집 '모솔연애' 시즌2 뭐가 다를까? 적극적 모솔→높아진 연령
왔다, 과몰입 훈수 맛집 '모솔연애' 시즌2 뭐가 다를까? 적극적 모솔→높아진 연령
왔다, 과몰입 훈수 맛집 '모솔연애' 시즌2 뭐가 다를까? 적극적 모솔→높아진 연령

생애 첫 사랑을 시작할 시즌2 모태솔로들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서인국은 "사랑에 서툴고 뚝딱거리기도 했지만 좀 더 적극적으로 나서는 모습들이 있었다"?라면서 "배려한다고 생각했던 행동들이 오해가 되기도 하지만, 지켜봐 주시면 이 친구가 왜 그랬는지에 대한 배경이나 이유가 나오니까 끝까지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모태솔로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강한나는 "지난 시즌보다 전체적인 연령대가 올라갔다. 그 나이대에 맞게 또 다른 갈등과 고민들이 느껴졌다"라고 전해 궁금케 했다. 이은지는 시즌2 모태솔로들의 가장 큰 매력으로 '진심'을 언급했다. 이은지는 "촬영, 방송이다 생각보다는 진심으로 사랑을 찾으러 나온 모습이 매력 포인트"라면서 "사랑하는 사람과 노래방을 가게 되었을 때 고장나는 모습이 너무 공감 갔고, 귀엽고 사랑스러웠다"라고 전했다. 카더가든은 "솔직한 것과 자신에 대해서 더 알아가려고 하고 변화해보려고 하는 순간을 지켜보는 것이 놀라웠다"라고 시즌2 모태솔로들의 성장과 변화를 기대케 했다.

썸메이커스의 케미스트리와 리액션 역시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서인국은 "시즌1에 이어서 썸메이커스의 조언들이 이번에도 역시나 재밌을 것"이라면서 "진심을 담아 각자 담당한 친구들에게 응원과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라고 자신했다. 강한나는 "서로 호흡 하나, 눈빛 한번만으로도 통하게 될 정도로 가까워지고 편해진 썸메이커스의 케미스트리를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지는 "네 명의 호흡은 완벽했다"라면서 "서인국 씨와 강한나 씨가 저희 네 명 중 착한맛을 담당하셨는데, 두 분이 매운맛과 착한맛이 섞인 로제맛으로 나타나셔서 흥미로웠다"?라고 전해 궁금케 했다. 카더가든 역시 "성격 사이 밸런스도 너무 좋아서 많이 의지했다"라고 썸메이커스의 완벽한 호흡에 대한 기대심리를 자극했다.

마지막으로 '모솔연애2'의 과몰입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서인국은 "우리 모두 누군가를 처음 사랑하게 되었을 때 어색하고 어설픈 모습들이 있다. 그런 모습들이 여과 없이 나오고, 그 안에서 최선을 다해 사랑을 쟁취하려고 하는 친구들의 진실한 모습들이 나오니까 많이 응원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응원을 독려했다. 강한나는 "끝까지 누굴 향한 마음인지 저조차도 헷갈리고 혼란스럽고 어지러웠다. 이 부분을 시청자분들도 함께 따라가며 보시면 좋을 것 같다"라면서 "이번에는 메기로 투입된 출연자가 제대로 된 메기역할을 하게 될 예정이다. 끝까지 어떻게 될지 모르는 사랑의 작대기들을 지켜봐 달라"고 '예측 불가'한 러브라인을 강조했다. 이은지와 카더가든은 "본인의 어릴 적, 서툴렀을 적 일기장을 슬쩍 훑어보시고 출연자에게 이입을 하며 '내가 저 상황이라면?'을 생각하시며 즐겨주셔도 좋을 것 같다"?, "나도 첫 연애를 하기 전 시절이 있었다 생각하고 보시면 좋을 것"이라고 전해 호기심을 높였다.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시즌2'는 경험치는 제로지만, 기대치는 최고인 모태솔로들의 첫 연애 도전기이자 공감과 훈수를 부르는 메이크오버 연애 리얼리티를 다뤘다. 전편에 이어 서인국, 강한나, 카더가든, 이은지가 썸 메이커스로 출연한다. 오는 7월 7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영문 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